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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연구진 노루궁뎅이 버섯 기억력 증진 검증

관리자
2024-01-01

학술지 ‘신경화학 저널(The Journal of Neurochemistry)’ 임상시험 결과 발표


▲ 노루궁뎅이버섯 이미지/씨엔지바이오(주) 홈페이지 갈무리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호주 퀸즐랜드대학 연구팀은 국내 연구진과 협력 연구를 통해 노루궁뎅이버섯이 신경세포 성장을 촉진해 기억력을 향상한다는 전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업계에 따르면 세계적인 뇌 연구기관인 퀸즐랜드 뇌 연구소의 프레데릭 마이니어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들이 식용버섯으로부터 신경 성장과 기억력을 증진하는 활성 화합물을 발견해 신경화학저널에 보고했다고 전했다.

 

연구를 주도한 마이니어 교수(Professor Frederic Meunier)는 “우리 팀은 노루궁뎅이 버섯 (사자갈기버섯) 추출물이 수 백년 동안 아시아 국가들에서 전통 치료 약으로 사용됐다는 것에 주목하고, 추출물이 뇌세포에 미치는 잠재적인 효과를 과학적으로 증명하고자 하였다”며, “전임상 실험에서 노루궁뎅이 버섯추출물이 뇌세포의 성장과 기억력을 증진하는 데 있어 주목할만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이들은 실험실 테스트를 통해 노루궁뎅이 버섯에서 분리된 합성물의 신경 영양 효과를 배양된 뇌세포에서 측정하였고, 화합물이 신경 투사를 통해 축삭돌기 또는 수상돌기와 같은 신경세포에서 다른 신경과 연결하고 뻗어 나가는 과정을 만들어 내는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특히, 마이니어 교수는 “초고해상도 현미경을 사용하여 노루궁뎅이 버섯추출물과 활성 화합물이 뇌에서 다른 신경들과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 내고, 뇌세포가 세포의 환경을 인지하는데 특히 중요한 성장원뿔 크기를 매우 크게 만들었다”는 것을 강조했다.

 

퀸즐랜드대학의 제1 연구자인 라먼 마르티네즈 마르몰 박사(Dr Ramon Martinez-Marmol)는 “이번 발견은 알츠하이머와 같은 신경퇴행성 인지 장애를 치료하거나 억제한다는 의미가 있다”며, “우리 아이디어는 뇌에 도달할 수 있고, 신경의 성장을 상향 조절함으로써, 결과적으로 기억력의 형성 과정상에 개선을 이루어낼 수 있는 천연물에서 유래된 활성 화합물을 확인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신경화학 전문지인 The Journal of Neurochemistry에 발표되었으며, 한국의 가천대 약대 김선여 교수와 충북대 약대 이미경 교수와 공동으로 진행되었다.

 

▲ 사진 왼쪽 (주)두본 이대희 대표.

한편, (주)두본과 씨엔지바이오(주)를 이끌며 5년 동안 연구프로젝트를 지원하고 협업해 온 이대희 대표는 오랫동안 전통의약에서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어 온 노루궁뎅이 버섯의 가치를 강조하며, “이번 중요한 연구는 노루궁뎅이 버섯의 활성 화합물의 분자 메커니즘을 풀어내고 노루궁뎅이 버섯의 뇌 기능에 대한 효과, 특히 기억력에 대한 효과를 규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노루궁뎅이 버섯추출물로 사람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한국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발견은 알츠하이머와 같은 신경퇴행성 질병을 치료하고, 장기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임상적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Verification of memory enhancement in ericium erinaceus mushroom by domestic and foreign researchers

Publication of clinical trial results in ‘The Journal of Neurochemistry’

-im changyong reporter

 

A research team at the University of Queensland, Australia, announced the results of a preclinical test that ericium erinaceus improves memory by promoting nerve cell growth through collaborative research with domestic researchers.

 

According to the industry, researchers led by Professor Frederick Meiner of the Queensland Brain Institute, a world-renowned brain research institute, discovered an active compound that promotes nerve growth and memory from edible mushrooms and reported it to the Journal of Neurochemistry.

 

Professor Frederic Meunier, who led the study, said, “Our team took note of the fact that ericium erinaceus (lion's mane) extract has been used as a traditional medicinal medicine in Asian countries for hundreds of years, and the potential effect of the extract on brain cells. We tried to prove the phosphorus effect scientifically," he said. "In preclinical experiments, it was confirmed that ericium erinaceus mushroom extract has a remarkable effect in promoting the growth of brain cells and memory."

 

Through laboratory tests, they measured the neurotrophic effect of the compound isolated from ericium erinaceus on cultured brain cells. He said he confirmed payment.

 

In particular, Professor Meiner said, “Using a super-resolution microscope, ericium erinaceus mushroom extract and active compounds create new connections with other nerves in the brain, and significantly increase the size of growth cones, which are especially important for brain cells to perceive their environment. made,” he emphasized.

 

Dr Ramon Martinez-Marmol, lead researcher at the University of Queensland, said: “This discovery has implications for treating or curbing neurodegenerative cognitive disorders such as Alzheimer’s. "The goal was to identify an active compound derived from a natural product that could upregulate neuronal growth and, consequently, improve the process of memory formation."

 

This study was published in The Journal of Neurochemistry, a journal specializing in neurochemistry.

 

On the other hand, CEO Lee Dae-hee, who has supported and collaborated on research projects for 5 years while leading Dubon and CNG Bio Co., Ltd., has developed the ericium erinaceus mushroom, which has long been used in traditional medicine to maintain health and treat diseases. Emphasizing the value, he said, “This important study is to unravel the molecular mechanism of the active compounds in ericium erinaceus and to identify the effect of ericium erinaceus on brain function, particularly on memory.”

 

He continued, "Clinical trials are being conducted in Korea with deer mane mushroom extract, and this discovery has clinical significance in that it can treat and prevent neurodegenerative diseases such as Alzheimer's in the long term."


임창용 기자